만남을 위한 약속§ 사람으로 오신 안상홍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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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위한 약속§ 사람으로 오신 안상홍님

오랜만에 맞이하는 휴가에 늘 나를 아껴주며 나에게 힘이 되는 친구를 만나기로 약속했다.

내가 친구와 만남을 가지려면 어떻게 약속을 해야만 할까?

 

1. 만남을 위한 약속의 구성요소

1

누가

나와 친구가

2

보고 싶어서

3

무엇을

만남을

4

언제

내일

5

어디서

민속촌에서

6

어떻게

같이 만나 사진도 찍고 밥도 먹기로 했다

 

학창시절 교과서에서 배웠던 6하원칙에 맞게 약속하고 약속 장소에 나아가야 만남을 가질수 있다.

만약 내가 친구와 만나고 싶은데 약속한 날짜 다음날 간다거나 약속장소가 아닌 다른 곳에 간다면 아무리 만나고 싶은 마음을 굴뚝같다 하더라도 만날수 없게 될 것이다.

 

2. 초림예수님에 대하여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그리스도.  육체를 입고 이 땅 가운데 오신 하나님이다.

우리의 죄의 삯인 사망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려 이 땅 가운데 오신 하나님을 만나기를 누구나 소망한다.

그렇다면 내가 친구를 만나기 위해 약속한 그 약속대로, 우리에게 약속해주신 그 약속을 알아보고 찾아야 만날 수 있듯이 그리스도와의 만남도 마찬가지이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예수님.

왜 예수님이 하나님이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쉽게 하지 못한다.

그저 맹목적으로 다들 그러하다하니 그저 하나님일꺼라고 확신하고 있다.

 

하지만 초림 예수님도 육하 원칙에 준하여 그 예언을 온전히 이루시고 이 땅 가운데 오셨기에 그분은 분명 하나님이시요, 그리스도이시다.

 

3. 재림예수님을 만날 사람들

그렇다면 재림 예수님으로 오신 ‘예수님의 새이름’의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서는 우리는 성경에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육하원칙을 확인하고

그 예언을 모두 이루신분을 분명 재림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구원에 이르기 위해 두 번째 오시리라(히9:28)’

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 구원에 이르기 위해 두 번째 오시는 재림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다면 구원에 이를 수 없기에

신중하고 분명하게 성경을 살피며 예언 성취를 확인해야 된다.

 

4. 재림예수님을 만날 시기

구원에 이르기 위해 두 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은 과연 언제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을까?

오늘은 ‘언제’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서 성경을 살펴보자.

예수님께서 이 땅 가운데 계셨을 때 재림 예수님의 출현 시기에 대한 제자들의 질문이 있었다.

마24: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한 재림시기 암시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이스라엘의 멸망 징조 1

막11:12~14,20~21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 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표상한다는 것은 상식으로 알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열매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장면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이스라엘이 멸망하게 될것을 예언해 주신 것이다.

성경의 수많은 비유가운데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면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를 알수 있다고 알려주셨다.
무화과나무 자체가 아닌 비유를 배우라했으니 무화과나무는 무엇을 비유하는지 알아야한다.
하나님께서는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표상했다는 것은 당신 이스라엘 백성들은 상식으로 알고있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의 역사를 배우라는 것이다.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하고 잎사귀를 낼 때

이스라엘이 독립할 때

재림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말씀이다.

멸망하지 않고 존재하고 있는 나라가 독립을 할 수 있을까?
독립의 사전적인 뜻을 살펴보면 ‘한 나라가 정치적으로 완전한 주권을 행사함’이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독립을 말씀하실 때 이스라엘은 주권을 행사하는 독립된 상태였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그 당시에는 독립 되어있던 이스라엘이 한 번 이상의 멸망을 맞이하고 다시 독립할 때 재림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말씀이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이스라엘의 멸망 징조 2

눅13:6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한 사람으로 표상된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 즉 이스라엘에서 복음을 전하신 것을 열매를 구한 것으로 비유되어있다.

하지만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는 말씀처럼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끝내 십자가에 못 박은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언해 주셨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유대민족을 선택해주시고, 세계의 모든 국가 중에서 하나님만을 섬기기 위해 선택되었다는 선민사상이 강했던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멸망은 그 당시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지나간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처럼 역사속에서 흔적을 찾아볼수 없었을 정도로 멸망을 당했었다.

그 멸망가운데서도 소수이지만 예수님을 영접했던 그리스도인의 구원의 기별을 알려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구체적으로 언제 이스라엘이 멸망하는지 예언을 알려주셨다.

이스라엘의 멸망에 대한 직설적인 예언의 말씀을 다음 시간에 알아보도록 하자.

6 thoughts on “만남을 위한 약속§ 사람으로 오신 안상홍님

  1. 성경의 예언이 정말 놀랍네요!
    이스라엘의 독립이 하나님의 뜻이였고, 재림 예수님의 등장시기를 알려주는 sign이 된다니..!!
    예언대로 이루어졌으니 재림예수님을 어서 찾아야 구원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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