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과 1948년 그리고 이스라엘의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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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나무의 비유 1편 <만남을 위한 약속§ 사람으로 오신 안상홍님>에서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묻는 제자들 질문에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이스라엘이 독립’할 때 재림예수님께서 오신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살펴보았다.

예수님께서는 멸망의 징조가 보이지 않을 때 몇 가지 비유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던 이스라엘이 반드시 멸망할 것을 예언하셨다.

그리고 소수이지만 예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직설적이고 구체적인 예언을 통해 이스라엘이 멸망할 때 보호 받을 수 있도록 멸망의 확실한 징조도 알려주셨다.

안상홍님과 1948년 그리고 이스라엘의 독립

1. 이스라엘의 멸망에 대한 예언 그리고 성취된 현실

21:20~24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찌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찌어다.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 이니라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 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이스라엘이 멸망할 징조를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이 예언의 말씀처럼 로마는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에 의해 AD68년 예루살렘을 완전 포위하여 공격할 체제를 구축하였다.

그런데 일촉즉발의 대치상황에 갑자기 로마군대가 급히 퇴각을 했다.

바로 로마 네로 황제의 갑작스러운 자살 때문이었다.로마군대가 퇴각하고 난 후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찌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찌어다’라는 말씀을 기억했던 그리스도인들은 바로 예언대의 때임을 알고 ‘펠라’라는 도시로 도피해서 예루살렘 멸망에서 보호를 받은 역사도 살펴볼수 있다.

그후 2년이 지난 AD70년에 베스파시아누스장군이 황제가 되고 자신의 아들인 티투스를 보내 다시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4월부터 9월까지 공격했다.6개월간의 공격을 받았던 이스라엘은 AD70년 9월 8일에 사망자가 110만명, 포로가 9만7천명이라는 엄청난 희생자를 남긴 채 완전히 함락되고 말았다.

이 장면을 교회사 같은 역사책에서는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라는 예수님의 예언대로 예루살렘의 멸망이 참혹하게 이루어졌다고 기록하고 있다. 참고¹

 

2. 이스라엘 나라의 독립 (나라가 재건되는 세상에서 단 한 번의 기적)

그렇다면 이스라엘 나라는 영원히 망한 상태로 있을까?  답은 ‘ 아니요’이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나라가 정한 때가 되면 회복될 것을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는 말씀으로 알려주셨다.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라고 하신 것은 예루살렘이 이방인들에게 밟히는 기간이 정해져있다는 뜻으로 이방인의 때가 아무리 길다 해도 언젠가는 그 기간이 끝나기 마련이고 그 이후에는 예루살렘이 다시 회복된다는 뜻이다.

이 예언에 따라 예루살렘 멸망 이후 약 1,900년 동안 나라 없는 유랑민족이 되어 전 세계를 떠돌던 이스라엘 민족은 옛 조상의 땅에 다시 돌아와 나라를 세웠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1948년에 이스라엘은 기적적으로 독립하였다. AD70년 로마에 의해 멸망한 이스라엘이 다시 세워진 때는 1948년이다.

한 번 사라진 나라가 2천 년에 가까운 세월을 뛰어넘어 다시 세워진 것은 세계사에서 전무한 일이다. 많은 역사가들이 이스라엘의 독립을 ‘세상에서 단 한 번의 기적’이라 말하는 이유이다. 참고²

 

 

 

3. 이스라엘 나라의 독립을 예언하신 그리스도

1900년만에 독립한 이스라엘의 역사를 예수님께서는 죽어버린 무화과 나무가 다시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는 장면으로 말씀 주셨다.

마24:32~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1,900년 동안 죽어있던 무화과나무를 왜 소생시키셨을까?
겨울에 나무는 잎이 지고 가지가 말라 마치 죽은 것 처럼 보인다. 그러나 완전히 죽은 것이 아니고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 소생하여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낸다.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 나라도 그와 같다는 말씀이다.
예루살렘이 이방인의 때가 차면 다시 회복된다는 말씀과 동일한 예언으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되면 이스라엘 나라가 다시 독립할 것에 대한 예언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무엇을 알려주시기 위해 이런 역사를 알려주셨을까? 이런 일을 보거든 누가 이른 줄 알라고 하셨는가? 바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재림하시는 것을 알려주는 징조로서 이 역사를 행하신 것이다.

 

4.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된 이유

4.1 재림그리스도의 등장

마24: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다시 회복시키신 목적이다.

인류 역사상 약 1,900년만에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은 것은 이스라엘이 유일하다. 세상 역사학자들도 이스라엘의 독립을 인류 역사에서 다시 일어날 수 없는 기적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성경 예언대로 이루어졌을 뿐이다.

예언을 알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은 이스라엘 민족이 특별해서 이 일이 가능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하나님께서 목적하신 바가 있어서 이 일이 이루어지도록 역사하신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도 이 기적과 같은 역사를 왜 일으키셨다고 했는가? 오직 한 가지, 무화과나무가 소생한 1948년에 인자로 예언된 재림 예수님께서 문 앞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알려주시기 위해서이다.

 

4.2 인자의 두드림의 의미

그렇다면 인자가 문 앞에 이르렀다는 말씀이 무슨 뜻일까?

계3:20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것에 대한 요한계시록의 예언이다.

문밖에 서서 두드린다는 말씀은 재림예수님께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시며 전도를 하시는 것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구원받을 우리들은 빨리 문을 열고 재림예수님을 영접해야만 한다.

그러므로 계시록의 말씀을 정리해보면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한 1948년부터 재림 예수님께서 오셔서 복음을 전하고 계시므로 우리 마음 문을 열고 영접하라는 뜻이다.

이 예언대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한 1948년부터 복음을 전하시 시작하셔야 한다.

5. 안상홍님께서 복음전파하신 시기 

이 예언 따라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는 1948년에 침례를 받으시고 그 때부터 복음 사역을 시작하셨다. 그러므로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초림 예수님께서 6하원칙의 예언을 그대로 이루신 것처럼 성경의 일점일획도 빠짐없이 모두 이루어져야하기에 우리를 구원주시기 위해 두 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께서도 육하 원칙중 ‘언제’라는 예언도 온전히 이루셨다.

우리 모두 무화과나무의 예언 따라 등장하신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을 온전히 믿고 영접하여 구원받는 지혜로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해본다.

우리를 구원하러 이땅에 오신 재림 예수님아 안상홍님이시라는 확실한 증거로 연이어 어디서,어떻게 무엇을등의 내용도 다음 시간에 살펴보도록 하자.

 


참고¹ :  이스라엘의 역사

참고² :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 

3 thoughts on “안상홍님과 1948년 그리고 이스라엘의 독립

  1. 이 예언을 처음 알았을때 너무 신기하고 정말 하나님 아니고서는 이런 기적의 역사는 일어날수 없겠구나 느꼈었었죠^^더불어 재림그리스도에 대한 확신도 서게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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