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벚꽃축제 명소11 – 꽃을 좋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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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길었던 매서운 추위가 지나가고 꽃이 피는 봄이 다가왔다.

이때쯤에 벚꽂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열리게 된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이렇게 꽃을 보거나 받으면 행복해할까? 요즘은 각자 힐링하는 법이 있겠지만 그중 꽃을 접촉하거나 볼때에 느끼는 힐링은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듯 하다.

 

1.인간이 꽃을 좋아하는 이유는?

럿거스 대학의 해빌랜드 교수는 150명의 사람을 대상으로 꽃, 양초, 과일이 든 상자를 선물로 보냈다.
꽃을 선물로 받은 사람은 모두 듀센미소를 지었고,
과일 바구니를 받은 사람은 90%
양초 바구니를 받은 사람은 77%의 사람이 듀센 미소를 지었다고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듀센 미소가 무엇이기에 각 선물에 따라 이 비율이 달랐을까?

2.듀센미소란?

듀센 미소란 1800년대에 프랑스의 심리학자인 듀센이 관찰한 미소로 ‘도저히 인위적으로는 지을 수 없는 자연스런 미소’를 말한다.
이 미소의 특징은 입술 근육과 함께 눈가의 근육이 움직인다고 한다.
따라서 위 실험 결과를 보면 꽃 선물을 받은 사람 모두가 가장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었다는 말이다.
요컨대 사람들은 꽃 선물을 받았을 때 가장 행복했다고 볼 수 있다

3.꽃선물에 이런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위 실험을 했던 해빌랜드 교수는 그 이유를 본능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니까 사람들의 꽃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은 선천적이라고 보고 있다.
이를테면 꽃이 있으면 당연히 그 과일도 있으리라고 우리는 상상할 수 있다.
과일이란 우리에게 맛과 더불어 생존에 필요한 영양분을 준다.
따라서 우리가 꽃과 과일을 연계시켜 사고하고,
또 꽃을 좋아하는 이유를 자연 선택된 사고방식이라고 볼 수도 있다.

4.꽃은 남자보다는 여자가 좋아한다?

특히 여자들은 많은 꽃 중에서도 장미를 특히 좋아한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말한다.
왜 그럴까? 장미는 “여성 호르몬 균형에 도움을 주어 생리주기를 규칙적으로 만들어주고,
생리 전 증후군이나 폐경 후 나타나는 증상들을 완화시켜준다고 한다.
여자들이 장미에 열광하는 이유가 과학적으로도 분명한 증명이 되고 있다.
게다가 장미가 가지고 있는 향기는 기억력을 향상시킨다고 하니 놀랍지 않은가.

 

5. 2018년 벚꽃축제 대표명소 11곳

1.축제 및 행사 정보 사이트 

2. 벚꽃축제 대표명소

 

4 thoughts on “2018년 벚꽃축제 명소11 – 꽃을 좋아하는 이유

  1. 듀센미소~ 예전에 타큐멘터리에서 본 기억이 나는듯 해요 꽃을 보면 행복해진다죠? ㅋ.ㅋ
    벌써 봄이네요 봄꽃축제도 전국적으로 다양한듯?! 모두 행복한 봄이 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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